Archive for EFL/ESL

대화 그리고 쌍방의 변화

진정한 대화 Dialogue는 쌍방의 변화 (transformation)를 불러일으킨다. Suresh Canagarajah는 이렇게 표현한다.

“We should consider dialogue as a collective achievement, enabling both parties to help each other progress further in their thinking and values. Besides, it is not just “ideas and views” that we are concerned about, in a product-oriented sense. The dialogue should enrich participants in a holistic manner, not just contribute to exchanging ideas. We should accommodate changes in one’s orientation to self, relationships, feelings, and values. We should therefore consider moving from conciliatory dialogue, and exploratory dialogue, to transformative dialogue to accommodate such possibilities. The latter term conveys the need for both parties to contribute to each other’s transformation as persons, in a rounded and holistic manner…”

Christian and Critical English Language Educators in Dialogue (2009) p.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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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Program Website

I am now working as a program coordinator of EPDE (EFL/ESL Certificate Program via Distance Education).

There are two certificates EPDE offers, namely EFL/ESL Teaching Certificate and EFL/ESL Teacher Trainer Certificate.

We are developing an official website of EPDE.

Please check if you are interested in developing yourself through EPDE program.

http://education.indiana.edu/ep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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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ics 훈련 동영상

재미있는 동영상을 통해서 phonics의 기본을 배울 수 있는 웹사이트를 소개합니다.

http://www.childu.com/sample_act/reading1_2/LA1RA01b_phonics.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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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의 미래에 관한 세 가지 관점

앞으로의 영어교육이 어떻게 진화되어갈까?

영어교육을 전공하는 사람으로써 중요한 질문이다.

여기 세 명의 영국인 학자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자.

먼저 Mario Rinvolucri 는 의사소통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될 것이라고 말을 하는 것 같은데… 솔직히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두번째로, Rod Bolitho이 말하기를 Content-Based Instruction이 영어교육의 미래이다. 쉽게 말해서 학교에서 영어를 따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서 다양한 교과목을 영어로 가르침으로써 영어를 배우게 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language support 혹은 scaffolding이라는 개념이다. 다르게 말하자면,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강의를 만들어주는 개념이다. 개인적으로 Content-Based Instruction에 관심이 많이 있다.

마지막으로, Jenny Johnson은 컴퓨터 혹은 인터넷을 통한 영어교육이 많아질 것이라고 본다.

본 비디오들은 http://quickshout.blogspot.com/2009/03/3-views-on-future-of-english-language.html 에서부터 가져왔으며, 저작권은 Nik’s Quick Shout 에게 있다.

마지막으로, 이것을 말하는 사람들은 아시아인이 아니라 영국에 있는 영어교육 학자들이다. 영어교육은 크게 두 가지 세력이 존재하는 것 같다. 서양사람들이 이론을 앞세워 방향을 유도하려는 세력과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 (주로 아시아 혹은 유럽)이 자신들의 상황과 필요에 맞춰서 독자적인 방향으로 영어교육을 만들어가려는 세력이 공존하는 것을 느낀다. 고로, 위의 세 가지 의견들은 전자의 경우이다. 여태까지는 전자의 승리였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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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a reference letter

영어로 추천서를 reference letter라고 합니다.

아래의 링크는 추천서에는 어떤 요소들이 포함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은 것인지 잘 보여줍니다.

http://www.dailywritingtips.com/writing-a-reference-letter-with-exam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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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s day imperatives

어버이의 날이 지났다.
미국의 Mother’s day는 5월 15일이다.
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하는 잔소리들을 노래로 부른 동영상인데, 집에서 쓰는 표현들을 배우기 좋은 동영상이다.
속도가 약간 빠른 것만 제외하면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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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ing how to pronounce a word

학생들이 어려운 발음을 하도록 도와주는 방법으로써 해당 단어를 천천히 나눠서 발음해주는 것은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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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으로 영어가르치기의 한계

최근에 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되는 학생을 영어 문법을 가르쳐주기로 했었다.

그런데 가르치다보니 미국에 있는 학생에게 한국식으로 문법을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학생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다.

한국식으로 영어를 가르친다함은 시험을 잘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teaching to the test). 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영어로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과는 거리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문장 속에서 문법을 가르치고, 표현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글로 써보도록 시켰다.

아직 시작인데,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까 궁금했다.

신문기사에 영국 IELTS 시험 전문가가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했다. 읽어보면 유익할 것 같다.

http://news.cyworld.com/view/20090506n00496?mid=n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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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났을 때 쓰는 표현들 (Expressing anger)

화가 났을 때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I am angry 말고 더 다양한 표현을 쓰고 싶으세요?

아래의 링크에 가보세요!

http://kalinago.blogspot.com/2009/04/anger-in-efl-and-scandalous-price-of.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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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수준의 동기부여가 된 학생들을 가르치는 방법 (15 solutions for mixed motivation classes)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교사의 중요한 책임 중의 하나인데요.

그러한 책임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학생들의 다양한 수준의 동기를 파악하는 것은 가장 우선되어져야 합니다.

이곳에 15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특별히 흥미로운 것은 가장 학습동기가 높은 학생들을 기준으로 가르치라고 합니다.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한편으론 쉽지 않은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어려운 과제를 가능하게 해주는 단계들을 아래에서 찾아보세요.

http://edition.tefl.net/ideas/teaching/mixed-motivation-c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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