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February, 2009

What happens when children lose their heritage language

This is excerpt from Wong Fillmore’s article [When learning a second language means losing the first] on page 343.

What is lost is no less than the means by which parents socialtize their children: When parents are unable to talk to their children, they cannot easily convey to them theri values, beliefs, understandings, or wisdom about how to cope with their experiences. They cannot teach them about the meaning of work, or about personal responsibility, or what it means to be a moral or ethical person in a world with too many choices and too few guideposts to follow. What is lost are the bits of advice, the consejos parents should be able to offer children in their everyday interactions with them. Talk is a crucial link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It is how parents impart their cultures to their children and enable them to become the kind of men and women they want them to be. When parents lose the means of socializing and influencing their children, rifts develop and families lose the intimacy that comes from shared beliefs, and understandings.

Her conclusion is worth to read. (p.345-6)

So where does all this leave us? Does this suggest that we should abandon English in programs for language-minority children? Not at all. The problem is timing, not English. The children have to learn English, but they should not be required to do so until their native languages are stable enough to handle the inevitable encounter with English and all it means. Even then, teachers and parents must work together to try to mitigate the harm that can be done to children when they discover that differences are not welcome in the social world represented by the school. Parents need to be warned of the consequences of not insisting that their children speak to them in the language of home. Teachers should be aware of the harm they can do when they tell parents that they should encourage their children to speak English at home, and that they themselves shoudl try to use English when they talk to their children. …… by the very high cost we see language-minority children and their families paying for their participation in the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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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교회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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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지를 제게 주소서….

주님이 주신땅으로 한걸음씩 나아갈때에
수많은 적들과 견고한성이 나를 두렵게 하지만
주님을 신뢰함으로 주님을 의지함으로
주님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큰소리 외치며 나아가네
이산지를 내게주소서 그날에 주께서 말씀하신
이제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그땅을 취하리니
이산지를 내게주소서 그날에 주께서 말씀하신
이제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그땅을 취하리니

금요예배시간에 함께 했던. 마음에 많은 남는 찬양에 대해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이산지를 내계 주소서’ 찬양을 두어번 들어보긴 했는데 이렇게 불러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찬양의 가사를 보면서 떠오른 사람은 ‘갈렙’이었습니다. (아마 작사가가 그를 모티브로 쓴 찬양 같습니다.)

여호수아 14장 6-14절의 내용인데요.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땅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이 시작됩니다.
그 때, 나이 85세의 할아버지, 200만 이스라엘 중 최고령자인 갈렙이
자기또래의 유일한 사람인 여호수아에게로 가서, 겸손히 그러나 아주 당당히 이야기합니다.

‘여호수아님, 모세님이 계실 때, 45년전 가데스 바네아에서 제가
모세님과 백성앞에서 믿음으로 우리가 가나안을 정복할 수 있다고
정탐보고를 했던 것 기억나십니까?”

여호수아가 대답합니다. “갈렙 형제, 기억나고 말고요. 백년이 지난다 한들 어찌 그때 그 일을 잊을 수 있겠소.”

그러자 갈렙이 말을 잇습니다.  ” 그 때 모세님이 제가 하나님 앞에 충성하였음으로
제가 밟는 모든 땅이 저와 제 자손 것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니 이제 이 산지, 이 산 언덕 지역을 제게 주십시오’

그 당시 그곳에는 아낙족속이라는 강력한 전투부족이 살고 있었습니다.
성벽도 높고 강하구요. 갈렙도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85세의 할아버지 갈렙은,
‘저는 아직도 건강합니다. 그들의 강력한 무기도, 그들의 높은 성벽도 두렵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저는 충분히 그 땅을 얻을 수 있습니다’라고
여호수아에게 고백합니다.

85세의 노인이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얼마나 힘이 들지, 어떠한 희생을 감수해야 하는지 모르는
전쟁을 앞에 두고 한치의 두려움도 없이 이야기 합니다.
85세 노인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의 최고령자입니다.
이제는 뒷방으로 물러나 조용히 여생을 편히 보내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분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예, 할 수 있습니다. 제가 하겠습니다.“

갈렙이 이야기 한 것처럼 자신은 변한 것이 없었습니다.
45년전 가데스 바네아 앞에 서 있었을 때나,
강산이 바뀌는 세월이 4번하고도 반이 더 지나도,
그래서 그의 얼굴의 주름이나, 근력은 바뀌었을지 몰라도,
그의 마음은, 그의 믿음은 그대로였습니다.
그래서 목숨을 건 전쟁, 젊은이도 감당하기 힘든 그 힘들고 위험한 일을 믿음으로 자처합니다.

여호수아가 그 말을 들었을 때, 아마도 눈시울이 붉어졌을 것입니다.
자신의 친구 갈렙의 믿음에, 변치 않는 하나님에 대한 충성에
감격 또 감격하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갈렙을 축복합니다.
그리고 그곳을 갈렙에게 줍니다.
갈렙은 가서 그곳을 취합니다. 그곳이 바로 다윗이 처음 왕국을 세웠던 헤브론입니다.
갈렙이 그 땅을 얻기위해 얼마나 고생을 했을지 우리는 모릅니다.
하지만 결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낙자손들도 결코 만만치 않았을 것입니다.
다른 이스라엘 지파에서는 너무 힘이 들어서 땅을 얻는 일을 하다가 중간에
그만두고 적당히 타협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갈렙 할아버지는 그러지 않으셨습니다. 끝까지 그 땅을 얻었습니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라는 것은, 그냥 지금 부동산을 양도하듯이,
‘자 이거 네 땅이다’ 하면 그냥 내 땅이 되는 그런 ‘주옵소서’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기로 허락하셨으면, 그제서부터 목숨 걸고, 힘을 다해  싸워서 얻어야 하는,
그런 의미의 ‘이 산지를 내게 주옵소서’ 였습니다.

이 산지를 내게 주옵소서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나는 할수 있다”는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이 산지를 내게 주옵소서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어떠한 희생을 치루고라도 이루겠다” 전폭적 헌신의  표현이었습니다.
갈렙은 그 산지에 나아가 그곳을 취함으로 “이 산지를 내게 주옵소서”라는 믿음과 헌신의 고백을 증명해 냅니다.
“이 산지를 내게 주옵소서”가 입술의 고백이었다면, 그 산지를 얻은 것은 삶을 통한 증거였습니다.
갈렙은 삶을 통해 자신의 믿음을 웅변합니다. 자신의 헌신을 확증합니다.

이것이 제 고백이, 제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땅이 무엇인지 발견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그 땅을, 우리의 상황이 어떠함과 관계없이,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그 땅을 얻기를 소원합니다.
저의 가진 모든 것을 다해 싸워서, 그것을 취하기를 원합니다.

이 산지를 제게 주소서….

여호수아 14장 6-14절

그 때에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이르신 일을 당신이 아시는 바라
내 나이 사십 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성실한 마음으로 그에게 보고하였고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으므로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라

재한형제가 음원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재한 (2009-02-22 10:45:29)
귀한 나눔의 말씀을 읽으면서 저는 과연 왜/어떻게 유독 갈렙만
이렇게 담대한 믿음을 가졌고, 당당하게도 네피림 (거인)의 분파인
아낙 사람들이 있는 헤브론 땅을 요구했을까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처음 가나안 땅으로 스파이를 보낸 이야기가 담겨 있는
민수가 13장으로 돌아가보았습니다.

민수기 13장 22, 28절에 보니까 12명의 정탐꾼들을 겁에 질리게 했던
이유는 바로 다름 아닌 헤브론 지역에 사는 아낙 자손들이었습니다.
저는 궁금해졌습니다. 과연 갈렙은 두렵지 않았을까…

제 궁금함을 풀 수 있는 단서가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계속 읽어나가는데
10명의 스파이의 부정적이고 절망적인 보고를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긍정적인 보고를 하며 백성들을 격려하려고 했던 여호수아와 갈렙을 돌로
쳐 죽이려는 장면에서 그들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민수기 14:6-10)

“우리가 탐지하려고 두루 다녀 본 그 땅은 매우 좋은 땅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면(If the Lord is pleased with us)
그 땅으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다만 여러분은 주님을 거역하지만 마십시오. 여러분은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우리의 밥입니다. 그들의
방어력은 사라졌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들의 한 마디가 제 마음을 공명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스파이로 다녀왔을 그 때에도, 그리고 85세의 노령에 헤브론을 요구하는 순간에도
갈렙이 기억했던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제 생각을 해봤습니다.
환율이 높아진다고 걱정하고…
academic writing이 잘 안된다고 염려하고…
나의 능력이 부족한 것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습니다.
내 주위의 환경이 어려운 것도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은 기억하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이 할 수 있다고 말한 것은
적이 쉬워서도, 자신의 능력이 훌륭해서도 아닌 것 같습니다.
오직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단순한 믿음…
그것만 굳게 믿었습니다.

나도 기도합니다.

나의 능력은 한계가 있고, 내 앞의 상황은 힘들어 보입니다.
하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의 죽음 앞에서도 외칠 수 있었던
그 단순한 믿음.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십니다”는 믿음
저에게도 허락해주세요. 마음 깊은 곳에서 이 단순한 믿음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삶의 어려움에 부딪힐 때, 믿음으로
고백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박병규 (2009-02-22 16:27:26)
금요예배 후에 이 찬양이 너무 좋기도 했지만, 또한 내용이 궁금한 부분이 있던 차에…
역시 성필형님께서 자세한 설명을…ㅋㅋㅋ 역시 기초반 성경 공부 선생님 짱입니다. ^^

오늘 설명해 주신 갈렙의 모습을 보고 마태복음의 5장 5절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땅을 얻으려면 온유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마음이 온유한 모세에게 약속의 땅을 허락하셨던 것 처럼 (비록 가나안에 가지는 못하였지만)
갈렙 역시 인간적인 자신의 판단을 버리고 하나님께 의지하고 그 뜻에 순종하는 온유함을 가졌기에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하고 소망할 수 있었고 또 얻을 수 있었으리라 짐작해 봅니다.

갈렙과 같이 가진 힘과 지혜를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온유한 마음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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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 Falling Slowly

Once라는 영화를 보았을 때, 처음에는 좀 지루했다… 이 노래가 나오기 까지는…

커플이 이 노래를 부른 이후로 나는 영화에 빠져들었고, 마지막까지 시간 지나는 줄 모르고 영화를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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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더 잘 아시니

아침에 미래가 조금 두려웠습니다.
곤고함에 기도하는데 이 찬양이 떠오릅니다.

길을 안다고… 그렇게 생각했죠..
다 이해할순 없지만,
그길을 따랐죠
하지만 이곳 절망의 창살안에
주 내맘에 문을 열때 진실을 깨닫죠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내길 더 잘 아시니…

해답도 모르는 시험문제 처럼
주님의 뜻을 찾지만
다 알수 없었죠
시련의 세월이 내게 준 한가지
다이해하지 못해도 주 신뢰 하는 것

내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내길 더 잘 아시니…

하늘 나는 새를 바라볼때
그렇게 나도 날수 있을 거야
소망의 날개 펼수 있도록
나를 이끄소서 가르치소서
내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나 비록 알지 못하나…

주님 더 잘 아시니…

원곡은 이집트 왕자 2에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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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7장을 읽고

창세기 27장은 야곱이 이삭과 에서를 속이고 장자의 축복을 받는 장면이다.

 

편애, 속고 속이기, 욕심, 분별하지 못함, 배신…. 그리고 역기능 가정

하나님께서 이 부끄러운 이야기들을 성경에 다 적으셨네요.
생각해보면, 내 안에도 빠짐없이 다 있는 애들인데…
내 이야기가 성경에 나온다고 하면 쥐구멍에 숨고
싶은 이야기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해서
독생자를 보내주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이를 믿는 나로 하여금 ‘죄송하지만’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

주님 앞에서 좀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주님 앞에서 좀 더 겸손하고, 정직하고, 사랑하고,
거룩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걱정하기보다 기도하면서, 내 지식과 지혜를 의지하기
보다 하나님의 힘과 능력을 의지하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부끄러운 과거를 가진 사람들이지만,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있는 것을 보면
이 사람들의 부족하고 사악한 과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이들과 별반 다를게 없는 사람이지만, 하나님은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내게 손내밀어 주시는 분이심을
믿고, 또 그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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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red Nobel: A WebQuest

In my ESL/EFL approaches and assessment class, I made a WebQuest on Alfred Nobel.

You can download my Alfred Nobel: A WebQuest.

If you want to know more about WebQuest, please visit http://www.webquest.org/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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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e Tucker & Charlie Skarbek – Midnight Blue

I used to like this song when I was sophomore in coll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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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rrs – What Can I Do (Unplugged)

One of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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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Field Journal #1

This semester, I am conducting a qualitative research on current Korean IU students’ perception on their international school experiences, especially in theri early ESL times. In the process of conducting my research, I decided to keep a research field journal and share it here.

(02/07) I met three potential participants. I asked them informal questions about how they perceive their experiences in the international school. One said it was just great. The other said it was good and helpful. The last said it was good and bad. After I met the first participant, I was discouraged because there seems to be nothing to conduct research about. The last participant gave me conviction that I may get valuable information from her. I was thinking about interviewing only one participant who seem to give me most valuable information. Before I made decisions, I came to Dr. Flinders and told him about my situation. After I asked him my question, he smiled. He advised me that instead of asking the easiest person to acquire information, I should ask first two participants more questions such as “why do you think it was good?” and “please explain your experiences.” By asking more questions that seek to understand real experiences of them, he claimed, I may be move my happy participants to give information what was good and bad from their experiences. So I decided to interview two of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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