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선상의 아리아 – Sarah Chang
역시 대가는 다르구나.
오늘 이 곡을 라이브로 들었는데 무척 마음에 들었다.
원래는 첼로와 함께 3중주인것 같은데, 이 비디오는 2중주로 하는군…
그런데 멋진 사실은 피아노를 치는 할아버지가 바로 작곡가인 Jean-Michel Damase 이시라는 점이다.
흥미로운 통계들로 세계가 100명으로 이루어진 마을이라는 소재로 보여집니다.
나름 좀 놀란 것은 전세계 인구중 컴퓨터를 가진 사람은 7% 밖에 안되더군요.
보스턴 글로브 신문사에서 2009년 Earth Day를 맞아서 관련된 사진들을 올려놨네요.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면서 모든 피조물들을 다르리라고 하셨습니다.
다스리라는 의미에는 개발과 보호라는 두 가지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지구를 보호하는 것 뭔가 특별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모든 사람들이 마땅히 해야 하는 일입니다.
한 번 가보세요.
http://www.boston.com/bigpicture/2009/04/earth_day_2009.html
화가 났을 때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I am angry 말고 더 다양한 표현을 쓰고 싶으세요?
아래의 링크에 가보세요!
http://kalinago.blogspot.com/2009/04/anger-in-efl-and-scandalous-price-of.html

PBS에서 나온 방송들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여러가지 방송 프로그램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잘 정리해놓아서 많이 도움이 됩니다.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교사의 중요한 책임 중의 하나인데요.
그러한 책임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학생들의 다양한 수준의 동기를 파악하는 것은 가장 우선되어져야 합니다.
이곳에 15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특별히 흥미로운 것은 가장 학습동기가 높은 학생들을 기준으로 가르치라고 합니다.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한편으론 쉽지 않은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어려운 과제를 가능하게 해주는 단계들을 아래에서 찾아보세요.
http://edition.tefl.net/ideas/teaching/mixed-motivation-clas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