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y, 2009

노무현 전 대통령

어떤 이들은 자살한 불쌍한 영혼이라고 비난하고 혀를 찹니다.
특히 기독교인들이 그러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고, 자살을 했기 때문에 지옥에 가는 불쌍한 영혼이라고 비난을 합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 비난받을만한 행동인지는 정말 잘 모르겠습니다.
예수를 믿어도, 전혀 예수님을 닮지 않은 사람들은 예수를 믿는다는 사실 그 하나만으로 면죄를 받습니다.
내가 믿는 기독교는 그런 기독교는 아닙니다…. 아니 아니길 바랍니다.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정의를 위해서 일했고, 낮은 자들과 함께 했고,
권력에 빌붙어 힘을 남용하는 사람들에 반대했기 때문에 그를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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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에 있는 것은 말로 다 나오게 되어 있다 – 이명박 대통령의 경우

마음 속에 있는 것은 말로 다 표현되게 되어 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인 이명박씨의 표현을 통해서 그 사람의 마음 속에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한 심리학자가 분석을 했다.

http://news.cyworld.com/view/20090520n1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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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의 미래에 관한 세 가지 관점

앞으로의 영어교육이 어떻게 진화되어갈까?

영어교육을 전공하는 사람으로써 중요한 질문이다.

여기 세 명의 영국인 학자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자.

먼저 Mario Rinvolucri 는 의사소통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될 것이라고 말을 하는 것 같은데… 솔직히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두번째로, Rod Bolitho이 말하기를 Content-Based Instruction이 영어교육의 미래이다. 쉽게 말해서 학교에서 영어를 따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서 다양한 교과목을 영어로 가르침으로써 영어를 배우게 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language support 혹은 scaffolding이라는 개념이다. 다르게 말하자면,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강의를 만들어주는 개념이다. 개인적으로 Content-Based Instruction에 관심이 많이 있다.

마지막으로, Jenny Johnson은 컴퓨터 혹은 인터넷을 통한 영어교육이 많아질 것이라고 본다.

본 비디오들은 http://quickshout.blogspot.com/2009/03/3-views-on-future-of-english-language.html 에서부터 가져왔으며, 저작권은 Nik’s Quick Shout 에게 있다.

마지막으로, 이것을 말하는 사람들은 아시아인이 아니라 영국에 있는 영어교육 학자들이다. 영어교육은 크게 두 가지 세력이 존재하는 것 같다. 서양사람들이 이론을 앞세워 방향을 유도하려는 세력과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 (주로 아시아 혹은 유럽)이 자신들의 상황과 필요에 맞춰서 독자적인 방향으로 영어교육을 만들어가려는 세력이 공존하는 것을 느낀다. 고로, 위의 세 가지 의견들은 전자의 경우이다. 여태까지는 전자의 승리였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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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a reference letter

영어로 추천서를 reference letter라고 합니다.

아래의 링크는 추천서에는 어떤 요소들이 포함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은 것인지 잘 보여줍니다.

http://www.dailywritingtips.com/writing-a-reference-letter-with-exam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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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영화로 담기에 훌륭한 소재 중의 하나는 ‘나이듦 (aging)’이 아닐까 생각된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이라는 영화  DVD가 Netflix를 통해 배달되어 왔다.

2시간 46분이라는 running time이 봐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게 만들었다.

친구 Peter네 부부가 와서 영화를 보기로 했는데, Peter가 이 영화의 추천을 많이 받았다고 해서 같이 보기로 했는데, 기대이상이었다. 아니 내 인생에서 봤던 영화 중에 최고 작품 중의 하나였다.

어떤 이들은 나이드는 것을 싫어하고 혹은 두려워한다. 그러면서 동시에 젊은 사람들을 보면서 부러워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 영화는 정반대의 케이스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젊어지는 아주 색다른 경우를 다뤘다.

영화를 보면서 자꾸 마음 속에 각인되었던 생각이 있었는데…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 사는 것 이외에는 별 다른 할 일이 없다”

나이듦, 죽음, 삶 등 인생의 가장 중요한 이슈들에 대해서 무척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영화였다.

10점 만점에 10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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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s day imperatives

어버이의 날이 지났다.
미국의 Mother’s day는 5월 15일이다.
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하는 잔소리들을 노래로 부른 동영상인데, 집에서 쓰는 표현들을 배우기 좋은 동영상이다.
속도가 약간 빠른 것만 제외하면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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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ching how to pronounce a word

학생들이 어려운 발음을 하도록 도와주는 방법으로써 해당 단어를 천천히 나눠서 발음해주는 것은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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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콘서트 전액 환불해주다.

가수 이소라가 최근 있었던 자신의 콘서트에서 그 날 자기의 공연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관객들에게 전액을 환불해주기도 했다고 한다.

그녀의 전문가 정신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0905/e200905111310369422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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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초딩으로 산다는 것

꼭 보세요. 안보시면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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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Schooling on students’ religious life

기독교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그렇지 않은 학생들에 비해서 개인적인 종교생활에 대해서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하지만 학생들의 신앙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부모와 친구들로 나타났다.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신앙생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신앙심이 있는 친구들과 함께 우정을 나누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큰 영향을 받았다.

아래의 링크는 Christianity Today에 나온 연구결과이다.

http://www.christianitytoday.com/ct/2009/februaryweb-only/106-3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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