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어떤 이들은 자살한 불쌍한 영혼이라고 비난하고 혀를 찹니다.
특히 기독교인들이 그러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고, 자살을 했기 때문에 지옥에 가는 불쌍한 영혼이라고 비난을 합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 비난받을만한 행동인지는 정말 잘 모르겠습니다.
예수를 믿어도, 전혀 예수님을 닮지 않은 사람들은 예수를 믿는다는 사실 그 하나만으로 면죄를 받습니다.
내가 믿는 기독교는 그런 기독교는 아닙니다…. 아니 아니길 바랍니다.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정의를 위해서 일했고, 낮은 자들과 함께 했고,
권력에 빌붙어 힘을 남용하는 사람들에 반대했기 때문에 그를 지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