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전에 해야 할 일
Six Things You Must Get Done Now, Before School Starts 이라는 블로그 포스트를 읽었다. 원글엔 다음과 같은 것들을 언급했다.
- 자동차 정비
- 아침, 점심, 그리고 커피를 어떻게 할지 결정하고 계획을 세우기
- 자녀들을 위한 병원 예약
- 그간 미루고 있었던 가족과 친구들에게 연락하기
- 마지막으로, 여름에 할 수 있는 나름 큰 일을 하면서 마무리하기 (친구들과 놀기, 피크닉, 바베큐 등)
생각해보니 가을 학기 개학을 하기까지 약 2주 간의 시간이 남아 있다. 물론 이미 조교 일을 시작해서 바쁘지만 그래도 여전히 학기 중보다는 훨씬 여유로울 것이다. 2주 동안의 시간 동안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자동차 정비 – 자동차 브레이크와 벨트를 한 달 전에 갈았는데,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소리가 난다. Midas에 가서 free check-up 받기. 그리고 같은 장소에서 오일교환하기.
- 방학을 위해서 아내를 도와 음식을 많이 만들어서 저장하기.
- 방 청소하기.
- 그간 미루고 있었던 가족과 친구들에게 연락하기 – 친가, 처가, 한국 친구들, 텍사스 친구들에게 이메일과 전화하기
- 친구들과 식사하기 – 강인구 & 김나영씨 커플, Peter & Tiantian 커플, 지승만 & 장슬아 커플, 청년들 삼겹살 파티… 이 정도만 해도 벅찰 정도로 많은데… 실은 언급하지 못한 사람들도 많이 있다. 일단 이번 여름은 이 정도로 마무리 해야 할 듯…
- 다음 학기 교회 중고등부 설교 스케줄 짜기
- 수강신청 완료하기
이 정도 인것 같다. 2주 안에 이 일만 다 해도 성공적일듯…


인종과 성 등 다양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이해해야 하는데, 기독교인으로써 성경적인 이해를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아래에 나온 책들을 권한다. 특히 David Smith의 Learning from Stranger는 이해를 많이 도울 것이다.